큰 시스템을 도입하기는 어려웠지만, 업무는 정리해야 했습니다.
회사에는 자재와 구매 업무를 정리할 도구가 필요했습니다. 하지만 ERP·SAP 규모의 시스템을 도입하기는 어려웠습니다. 소규모 조직에서도 익혀서 쓸 수 있고, 현지 인력도 함께 사용하기 편한 방식이 필요했습니다.
지인의 추천으로, 자재 업무부터 시작했습니다.
자재온은 BOM과 자재, 업체 견적, 발주와 입출고를 연결합니다. 회사의 모든 업무를 한꺼번에 바꾸기보다, 먼저 필요한 자재·구매 업무를 정리하는 데 집중했습니다. 한국인 운영자와 베트남 직원은 각자 편한 언어로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.
반복되는 일을 줄이고, 적은 인원으로 일하기 편해졌습니다.
운영사에 전달된 변화는 명확했습니다. 회사 업무가 편해졌고, 현지 인력도 사용하기 편해졌습니다. 반복해서 확인하고 인계하는 부담을 줄여, 적은 인원으로 업무를 운영하기에도 도움이 됐습니다.
큰 ERP 도입이 어려워도, 지금 필요한 자재·구매 업무부터 정리할 수 있습니다.
운영사에 전달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정리한 익명 사례입니다. 제품 화면에는 예시 데이터를 사용했습니다.



